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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전체글ll조회 1931


제목은 훼이크닷! 만우절이네용 헤헤

 

♪ 만우절-허클베리피

 

1년에 한번 거짓말이 아닌 네게 진심을 보내는 그 날, 작년에도 그렇게 네게 고백했었는데 올해도 그렇게…그렇게 진심을 담아 네게 연락하는 날. 만우절. 고등학교 입학때부터 널 마음속 가득 품어왔는데 그렇게 연락이 닿고 고등학교를 졸업할때쯤 되니까 우린 되돌리기 힘들 정도로 너무 친한 사이였고 괜히 고백하기엔 넌 나를 여자로 보지 않는 기분에 장난스레 고백할 수 있는 날은 4월 1일 만우절 뿐이였다. 변명거리가 생기니까.

 

1. 손흥민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인스티즈

 

문자를 보낼까 전화를 할까 한참 고민고민 휴대폰을 들고 계속 망설인지도 한시간째, 마음은 급한데 어떤말로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작년에도 늘 해왔던 거지만 항상 처음처럼 어색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상처받을까봐 숨길까 포기할까 애써 마음을 정리해보려 해도 정리가 되지 않는 마음은 도무지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용기를 내어 너의 번호를 누르고, 그리고 문자창을 띄웠다.

 

'야 자냐?'

'아니ㅋㅋ 왜'

'우리 사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짠데'

 

그렇게 답장이 없었다. 그래 내가 뭐 그렇지….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너에게서 답장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꽉 쥔 휴대폰 그리고 미동도 없는 휴대폰에 결국 소파에 쓰러지듯 누워 또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려는데 우렁차게 들리는 벨소리. 늘 듣던 벨소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떨리는 건지. 떨리는 두 손으로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받자 전화를 통해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야 너 진심이야?"

"그럼 내가 이런 말을 가짜로 하냐"

"…근데 나는…나는 널 여자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

"울어…? 우리 그냥 친구가 더 편하지 않을까?"

"…야, 넌 작년에도 속아놓고 또 속냐?"

"어?"

"작년에도 내가 이렇게 속였잖아. "

"…아. 아진짜 ㅇㅇㅇ"

"병신. 나 이제 자야겠다. 잘자"

"그래 내일 전화할게"

"응"

 

그래놓고 먼저 끊을때까지 기다리는건 또 뭐야…. 복잡한 마음에 침대에 누워 눈물을 삼킨다. 또 내년을 기다려야 하나.

 

2. 홍정호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인스티즈

 

오늘을 위해 전화로 어떤말을 해야할지 하루 종일 고민했는데 막상 휴대폰을 들고 전화를 걸으려고 하니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그렇게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 새하햔 머릿속을 아무리 털어내봐도 어떤 말을 해야할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카톡으로 하려다가 그냥 전화로 하려고 휴대폰 번호를 누르는데 오늘따가 번호 하나하나 누르는데 두렵다. 묵직한 무언가가 날 압막하고 있는 기분이다.

 

"여보세요?"

"어…어 뭐하냐?"

"나 그냥 운동 끝나고 이제 쉬려고. 왜?"

"…야 있잖아…. 나 너 좋아하는거 같다."

"뭔 헛소리야 또. 잠이나 자라"

"나 장난 아닌데?"

"어 잠깐만 형들 왔어 이따 전화할게."

"…그래"

 

타이밍도 참 구리다. 하필 그 타이밍에 형들은 무슨…. 피식 헛웃음이 나온다. 괜시리 무안해지는 기분에 베개에 얼굴을 묻고 화끈대는 얼굴을 식히는데 울리는 전화벨소리. 휴대폰 액정에 꽉찬 니 이름을 보는데 편소보다 더 떨리는 마음. 흠흠 헛기침을 누어번, 목소리를 가다듬고 전화기를 들어 떨리는 손으로 전화기를 귀에 가져다 대는데 아무말도 들리지 않고 그저 짙은 한숨소리만 들린다.

 

"…뭐야 말을해라. 병신"

"야…그게 아니라. 아까 그거"

"뭐? 내가 고백한거? 쫄았냐?"

"…뭐?"

"오늘 무슨날인지 까먹었냐?"

"…"

"오늘 만우절이잖아-."

"아…. 아진짜 놀랐잖아"

 

그렇게 또 친구사이로 되돌아가는 우리. 그리고 울컥하는 마음을 쓸어내리며 너와 아슬아슬하게 전화를 이어가는 나.

 

3. 남태희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인스티즈

 

어떻게 고백할까 고민하며 계속 지우고 지우고…. 임시보관함 가득 쌓여있는 고백문자. 발신번호는 너. 작년문자를 살펴보니 또 피식 웃음이 나온다. 니가 뭐라고. 내가 왜 너한테 쩔쩔매고 있는건지 복잡한 마음 그리고 좋아하는게 혹시 들킬까 애써 숨기며 그렇게 널 만날때마다 쌓아둔 마음을 매년 이렇게 고백을 하고 또 차이고. 차일걸 알면서 왜 나는 이렇게 멍청하게 또 문자를 보내고 있는건지.

 

'야 나 너 좋아해'

'안속아'

'진심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 말고. 진짜라고'

'너 작년에도 이렇게 속였잖아 나.'

 

딱딱한 말투에 한번, 또 차였다는 상실감에 두번 상처를 받고 두 눈 가득 고여있는 눈물을 휴지로 꾹꾹 눌러 닦으며 목구멍 가득 밤송이를 통째로 삼키듯 가슴이 따끔따끔한 기분을 애써 숨기며 그렇게 또 내년을 이렇게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에 괜시리 쓸쓸하다. 널 좋아하고부터 어떤 남자와의 깊은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으니 외롭기도 하다. 아무런 답장도 못하고 휴대폰을 바닥에 툭 떨어뜨리려는데 울리는 벨소리. 그리고 너.

 

"…여보세요?"

"너 진짜냐?"

"어?"

"진심으로 그러는거야 지금?"

"무슨소리야…."

"장난이지?"

"…당연하지. 너 속이는게 제일 재밌다"

"나 사실 여자친구 생겼다."

 

뜻밖의 예상치 못한 대답에 아무말도 못하고 당황한 나와 여자친구에 대해 묻는 남태희.

 

 

연재중단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들 없으면 나 듀금.. 으앙

떠나지 말아여 헤ㅔ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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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나빴어 다들 치 내 마음도 몰라주고. 안되겠다, 그대랑 나랑 사겨야겠어. 흥 나는 그대 없으면 못살아 쥬금이야 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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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콩콩콩콩콩! 나듀요ㅎㅎ 새드엔딩이라 걱정이지만 헤헤..잘 봐줘서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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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ㅋㅋㅋㅋㅋ다음에는 달달 터지는걸로 가져올거죠? 헤헤헤 봄 옷 골라주는것도 보고싶고 고소공포증 있는 나랑 번지점프를 한다던가 바이킹을 탄다던가? 자이로드롭을 탄다거나?ㅋㅋㅋ헤헤 달달하게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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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허허 알았어요!!!! 고마워용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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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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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흐헤헤 만우절이니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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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 진짜 놀랐잖아여!!!!!!!!!!!!!!!!!!!!!!!!!!!!!!!!!! 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놀랐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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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하헿ㅔㅎㅎㅎㅎㅎㅎㅎ만우절은 이런 짜릿한 맛이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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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깜놀!!!!!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엉...ㅠㅠㅠㅠㅠㅠ완전놀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뒤에...써주시면앙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실 좋아하고있었다거나..음...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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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허헤 해피엔딩 쓰고는 싶은데 밀린 주제가 많아서 차곡차곡 쓰면서 뒷 이야기도 생각해 볼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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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네!!ㅋㅋㅋㅋ 아그리고 주제하나드려도될까요...흫힣ㅎ 수련회ver!!! 교관쌤들이 어쩜그리잘생겼...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수련회에서 교관쌤들의설레는행동깉은거랄까요..헤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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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네네 알겠습니ㅣ닫!! 감사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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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놀랐잖아요! 뒤에 이어줘요 현기증나니깐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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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오랜만에 온 굼루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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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허헤헤 굼루님 자주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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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넵넵 그럽시다! 헿헿.........자주보고싶어요 저두...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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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잉ㄴ앍!어아안악!!!!!!!!!!!!!!!!!!!!!!!!!!!!!!!!!!!!!!!!!!!!!!!!!!겁나 깜짝!!!!!!!!!!!!!!놀람ㅈ자나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비아이엉ㄴ엉ㄴ어구ㅜㅜㅜㅜㅜㅜㅜㅜ아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시무ㅜㅜㅜㅜ엉엉엉옹 -다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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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핳하핳헿ㅎㅎ바로 이 맛 아입니까! 낄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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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너란 쓰니 나쁜쓰니...세륜!!!!!!11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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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깜짝 놀랐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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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ㅎㅎ 만우절의 묘미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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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볼드모트예요..ㅋㅋㅋ아나 정말 깜짝놀랐잖아요ㅠㅠㅠㅠㅠ 그동안 감사했다니..감사했다니!! 하면서 들어오니까 ㅎㅎㅎ 만우절이네요^.^ 아..흥민이 ㅜ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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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ㅎㅔ헤 감사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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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모굥 헐깜짝이얘ㄹ라ㄸㅏ나요 긘데내용도왜이리아련아련하디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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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헤 만우절의 묘미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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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쪼꼬왔어요!!! 아 완전.. 오늘 낚인거중에 제일 큰거야... 아.. 오늘 만우절이라고 그렇게 장난쳤는데 속았어!!!!! 글 완전 씁쓸...마지막껀 진짜... 만우절핑계로 고백, 차임... 슬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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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흡...씁쓸하구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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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젤리에욬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ㅋㅋㅋㅋㅋㅋㅋ컿.......식겁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헿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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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헤헿 만우절의 묘미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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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귤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놀랬자나여ㅠㅠㅠㅠㅠㅠ엉엉엉어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글은 완전 ㅠㅠㅠㅠ 남태희가 제일 나빠여....흙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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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낄낄! 신나죠 이런 반응을 보고 즐기는 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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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홍푸우입니당!노네들 다 미워!!!만우절은 사실은 고백데이랬어 나쁜놈드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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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꾸꾸까까 전 고백할 사람도 없다죠.ㅎ.ㅎㅎ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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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미녕입니다! 아 제목보고 식겁했으요 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작가님 떠나는줄 알공 ㅠㅠㅠㅠㅠ 다행이에요 만우절이라서.. 글 잘보고갑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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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ㅎㅎ 네네 미녕님 항상 감사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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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샬라샬라에용ㅎ!아진짜 제목보고 나기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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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ㅎㅎ 만우절은 이런 재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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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지동원워더에여..저완전놀랏사여...진짜루..ㅠㅠㅠㅠ진짜마지막안줄알고ㅠㅠㅠㅠㅠ아니라서다행이에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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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헤헤 만우절이니까여! 다들 안넘어가실줄 알았는데 의외로..순진하시네여(의심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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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ㅠㅠㅠㅠㅠ저완전깜짝놀랏어요..........으아..오늘처음속는만우절거짓말.....ㅎㅎㅎㅎ..............달달한글도기다리고잇을게여.....꽁냥꽁냥이엿습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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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헿헤ㅔ 감사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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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koogle입니다ㅠㅠㅠㅠ놀랐잖아요ㅠㅠ아 만우절슬프네요ㅠㅠ태희미워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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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ㅎㅔ헿ㅎ헤ㅔ헿헤 쿠글님 써프라이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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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호잉호잉이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게 로그인 하고 들어왔더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깜작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밀린 글들 읽으러 가야겟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 만우절 끗!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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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흐흐 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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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하늬) 신알신 쪽지보고 깜놀ㅋㅋㅋㅋ 로그인 겁나 힘들게했어요ㅠㅠㅠㅠ 안 그래도 4개의 정지카드가 있는데 흡... 그러했죠ㅠㅠㅠㅠ 아나 작가님ㅋㅋㅋ 이렇게 낚기 있기 없기?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슬프네요ㅠㅠㅠㅠㅠ 짝사랑을 만우절로 풀다니 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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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쀼쮸쀼
헤헤헿헤 감사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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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끄어어어ㅓㅇ..ㅠㅠㅠ좋아요ㅠㅠ오랫만이에요그대ㅠㅠㅠ저일주일만에 인티어ㅏㅅ어요ㅠㅠㅠ 그대보고싶엇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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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ㅠㅠㅠ완전나쁘다ㅜ 왜 안받아줘! 내가 왜 여자로 안보이는데ㅜㅜㅜ흥
-지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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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흐읍...나아쁜사아람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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