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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9
이 글은 10년 전 (2015/6/16) 게시물이에요

나만 남자한테 안기면 좀 그런가

이상한 상상말고 그냥 안는 거 아 뭐냐 포옹

포옹하면 그 좀 촉감이 이상해...바지가 얇나 다른 글들 보면 보통은 남자들이 약간 하체는 뒤로 하고 안는다며..

그런데 난 그런게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항상 뭐지 싶었었음 기분 더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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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어서...쓰니가 원하는 답을 줄 수 없어서 미안....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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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왜 미안해 그럴수도 있는거지 괜찮아괜찮아 괜히 내가 잘못한 느낌이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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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런 생각 해본 적 없는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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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친이랑 포옹할 때 딱히 그 툭튀를 느껴 본 적은 없는데... 보통 발기 전에는 그렇게 안 크지 않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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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내가 그 후로 진도를 뺀 적이 없어서...내가 원래 스킨쉽 자체를 싫어하는데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까봐서 밀어내지를 못 해 그런데 걔가 날 엄청 좋아했는데 진짜 완전 몸을 밀착? 그런 수준이었어서 그리고 사실 느낌도 잘 모르겠다...좀 쓰기 그런데 마방 가야될까봐 느낌이 되게 구렸어 물커덩?이런....으 진짜 싫었어 물커덩?말캉?도 아니고 말그대로 물커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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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왜 그랬지? 왜 물커덩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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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게 나도 그래서 생각이 들기 시작한 거.....그 부분인건 나도 알지 당연히 아래에서 느껴지니까 그런데 아 얘는 나한테 닿는 걸 모르나?싶기도 하고 지 물건이 찌그러지는데 진짜 모를까 싶기도 하고 나만 이 촉감이 느껴지나 일부러 대는 건가 별 생각 싹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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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마도 막 화들짝 놀라거나 빼면 분위기가 더 어색해질 것 같아서 안 그랬을 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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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얘가 진짜 기회만 있으면 안아...날 안 놔줘 엘레베이터 타고 잠깐 올라갈때도 얼른 뒤돌아서 안고 그럼 이렇게 수십번 안는데 자기도 어느순간 느끼지 않았을까 이거 말하면 좀 민망할 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나도 말 안 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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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근데 아무래도 자기 몸 부분이니까 그 무의식? 그런 걸수도 있고... ㅠㅠㅠㅠㅠ 모르겠다 ㅠㅠ 진짜 민망하기는 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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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별 생각 진짜 싹하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민감하나 싶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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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생각을 한게 아니라 그냥 어느순간 아 이거 뭐지 뭔 느낌이지 이렇게 느낌이 와서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그후론 계속 의식되고 계속 기분이 나쁘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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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 근데 뭐 어때 그냥 몸의 한 일부분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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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앞으로 나 남자친구나 남자애들 포옹할 때 그 생각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릿속에 (툭튀... 툭튀...) 이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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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남자한테 안겨본 적 엄청 많아!!.....뒤에서 안는데 막 거기가 닿는거야...ㅠㅠ 난 싫은데 싫다고 표현하면 싫어할까봐 그냥 가만히있었지ㅜㅠ
아 그리고 난 남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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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도 물커덩?느낌 들던? 아 왜 몸을 밀착시키는 거야 원래 포옹이 이런건가 아니면 얘가 배려가 없는 건가 싶고 배려가 아니라 그냥 뭘 몰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전에 보니까 뭐 뒤로 좀 뺀다던데 전혀 그런게 없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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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뭘 몰라서 그러는것같아 안는사람은 잘 못느끼나봐 ㅋㅋㅋ 안기는사람이 잘느끼고 근데 여자한테 그러는거면 배려가 없다고도 할 수 있지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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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지 물건이 찌그러지는데 느낌 있지 않아? 일부러 그러나 처음엔 키가 비슷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내가 점점 불쾌하게 느끼다 보니까 이 쌔끼 일부러 그러나 싶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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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친구가 그러는거야?
이제 날도 더우니 또 그러면 야 더워 하지마 이렇게 말해 나도 이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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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친구가 아니라 남친이었어 안는거 진짜 좋아해 잠깐이라도 짬이 나면 안아 어디 들어가기 전에도 잠깐만 이러면서 잠깐 안고 있다가 들어가고 난 뭐 솔직히 싫은데 얘가 밀어내면 상처받을까봐 가만히 있는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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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ㅠㅠ...툭튀가 불편하다고 말할 수도 없고 쓰니도 스트레스겠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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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근데 너 남자였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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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엌.....스미마셍 그래 난 남자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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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어머어머 부끄럽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남익의견도 들으니까 좋다 고마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남자들은 원래 그럼 보통 안을때에 의식하고 좀 하체를 뒤로 빼는 형식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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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여자에 대한 배려를 안다면
다 엉덩이 뒤로 빼고 안아 닿으면 싫어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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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닿으면 자기도 느낌 오지 않아?진짜 모르나 나도 그냥 참고 모르는 척 하는 게 나을까.....지금까지 이런 거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왜 유독 얘만 이런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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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음..솔직히 말하면 닿으면 느낌 조금은 오지 남친한테 불편하다고 해봐...거기 닿는거...어쩔수없어 좀 그래도 말하는게 나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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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난 좀 일부러 그런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거든...손만 남한테 나도 옷이 있는데 느껴지는거잖아 그런데 걔가 안 느껴질리가 없는데 좀 그래서 안 좋게 보이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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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쓰니가 생각하는것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해..그래도 일단 확실한건 아니니까 남친한테 말해봐 안을때 하체빼고 안으라고 쓰니말듣고 고치면 쓰니배려해주는거고 안고치면 나쁜거고 일단 말해보는게 낫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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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알겠어 고마워!!정말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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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막줄 반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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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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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우리친오빠 내가반강제로안았는데 아무느낌이안났어..!!!!그뒤로 맞긴했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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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식이 아니라 몸을 완전 밀착해서 안는거긴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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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153인데 183이랑 안아봄...내가 벳살 성애자라 뱃살 말랑말랑 한게 느껴졌었지..는 전남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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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얘랑 키가 비슷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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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지금까지 안겼을때 왜 꼬툭튀 느껴본젓이없지.. 지금까지 안긴사람들꺼가 작았나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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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얘가 작은지 어쩐지는 모르겠다 궁금치도 않다....기분이 걍 더럽다....얘 뭐 속옷 안 입나 왜 이렇게 닿는 느낌이지 설마 내가 좀 민감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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