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지만
엄마가 밖에 나가서 일하는것도 싫어해
전에는 엄마도 나가서 일하고 했는데 그때도 썩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하는것 같으시더니
엄마가 최근에 몸이 안좋아서 수술하고 나니까 절대 바깥일 못하게함
집안일도 힘든데 뭔 나가서 일까지 할라고!! 돈은 내가 벌어올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집안일이나 잘 챙기라고
근데 집안일 절대 안도와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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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지만 엄마가 밖에 나가서 일하는것도 싫어해 전에는 엄마도 나가서 일하고 했는데 그때도 썩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하는것 같으시더니 엄마가 최근에 몸이 안좋아서 수술하고 나니까 절대 바깥일 못하게함 집안일도 힘든데 뭔 나가서 일까지 할라고!! 돈은 내가 벌어올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집안일이나 잘 챙기라고 근데 집안일 절대 안도와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