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사람 많은 것도 아니였어ㅜㅜ의자에 앉을 자리도 많았는데... 근데 모르는 할머니가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와서는 나보고 넌 좀 서 있으라는겨ㅜㅜㅜㅜㅜㅜㅜ살빼라고 앉으면 살찐다고ㅠㅜㅜ나진짜 너무 민망해서 내 짐 많았는데 그거 들고 서 있었어 ... 진짜 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짜증나고 화나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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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사람 많은 것도 아니였어ㅜㅜ의자에 앉을 자리도 많았는데... 근데 모르는 할머니가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와서는 나보고 넌 좀 서 있으라는겨ㅜㅜㅜㅜㅜㅜㅜ살빼라고 앉으면 살찐다고ㅠㅜㅜ나진짜 너무 민망해서 내 짐 많았는데 그거 들고 서 있었어 ... 진짜 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짜증나고 화나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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