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금수저인지 모르겠고 돈에대한 관념이 없어서 모르겠거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농사지으셨던 땅 나한테까지3개정도 주고가셨거든 동생도 한두개 주시고..
거기서 엄마 사업하셔서 체인으로 내시고 사장으로 두탕?하시고...한 월 1300에서 1500버시는걸로 알고있거든
근데 이걸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나보고 금수저래.....난 전혀 그렇게살고있지 않은데...
애들이 막 땅팔라그러고..평수는 한 200에서 300인걸로 알오......
나진짜 용돈도 받아야 한달에 6만원 받을걸......?
할머니네가면 할머니가 대딩이라도 30씩 막 챙겨주시긴하는데 막... 애들이 나 땅있고엄마가 사장이라고 나보고 너 금수저니까 니가내!
이러고 아진짜 불편해........ 고딩때 연락도안했던 애들이 돈꿔달라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가 싫어서 싫은데; 이러고 거절하긴하지만...
돈 많이 받아도 덕질에 다써버리는애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따잉 내명의긴한데 관리자가 엄마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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