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추행 기사 뜬거 댓글 보고 진심으로 경악했다 진위여부는 소속사랑 여자랑 경찰이랑 알아서 밝히겠지 근데 그걸 떠나서 그 글 내용에 성추행을 당하는데 아무말도 안했다고 주작 같다니 나도 어렸을때 사촌 오빠한테 비행기(한국것도 아니고 해외에 저가라 옆에 사람 다닥다닥 붙어있었음)에서 성추행 당해봤었음 자다깨니까 이불로 덮어놓고 만지고 있었는데 진심으로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음 고개만 돌리면 바로 옆에 가족들이 있는데도 아무 말도 못했음 오히려 옆에 사람이 있어서 아무 말도 못한거임 그 뒤로 어떻게 가해자네 가족이랑 잘지내냐 것도 주작이다 이런 말도 있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나도 지금까지 오빠랑 잘 지냄 아니 난 잘 지내는 척함 아님 어쩌겠어 내가 혼자 무서워도 봤고 고민도 했는데 어쩌겠냐고ㅋㅋ 진짜 성추행 안 당해봤으면 쉽게 말꺼내지 좀 말아라 짜증나게 그 상황이 얼마나 무서운지 지옥 같은지 알지도 못하면서 주작 같네 뭐네 판명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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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