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무할때 나보다 한살 위인 언니있었는데 나랑 성격상 잘 안맞아서 대화도 잘 안함 ㅇㅇ 근데 어느날 다같이 있는자리에서 다른분들한텐 편하게 ㅇㅇ이 ㅇㅇ아 이렇게 말하다가 (우리회사가 자유로워서 반말 ㄱㅊ!) 나한테는 익인씨 ~하셨어요? 이런거 나한텐 맨날 그래서 아네~했어요 하니 다른분들이 뭐야~ 왜 익인이한테 존댓말써?? 익인이가 엄청 잡았나보네요~~ 이런 분위기 형성되고 ㅋㅋㅋㅋ 그 언니는 어머~~아니예요 ㅎㅎ 아직 익인씨랑은 어색하고 그래서.. 제가 말 놓을게요!! 이랬는데.. 내가 말 편하게해라 놓아도된다 했을땐 이게편해요~~ 했으면서.. 그래서 맨날 신입들 들어오면 익인이 조심 해야된다~~ 이러신다 ㅋㅋㅋ.. 열받아 눈치가 많이 없는 언니이긴 한데 저정도면 의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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