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화났던 것들도 연달아서 생각나서 미치겠다 너무 짜증나서 가만히 있어도 계속 생각나는데 예전 일들까지 생각나버리니까 진짜 엄마 목소리도 듣기 싫어 게다가 오늘은 엄마 웃음소리에 잠에서 깼는데 너무 기분 나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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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화났던 것들도 연달아서 생각나서 미치겠다 너무 짜증나서 가만히 있어도 계속 생각나는데 예전 일들까지 생각나버리니까 진짜 엄마 목소리도 듣기 싫어 게다가 오늘은 엄마 웃음소리에 잠에서 깼는데 너무 기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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