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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자존감 낮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높은 편은 아닌데 내 친구는 너무너무너무 낮아서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렇다고 그렇게 못생긴 애도 아니었거든 꾸밀 줄도 잘 알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예쁘장했는데 자꾸 맨날 자기 비하하고 아무리 내가 예쁘다 귀엽다 잘 어울린다 칭찬해도 그런 소리 계속 하니까 내가 다 스트레스 받고... 정말 답답했음 아니 너 예쁘다고!!!!! 말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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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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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그거면 차라리 내가 친구를 먼저 쳐냈지... 그게 아니라서 더 답답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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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답정너일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스트레스가 많이 심해서 위축됐을수도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해해주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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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서 편지도 써주고 술먹으면서 얘기도 해보고 항상 예쁘다 예쁘다 많이해주니까 친구가 점점 변하더라 그래서 넘 고마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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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건 진짜 어쩔 수 없어... 나는 객관적으로 날씬한 사람이고 외모는 그냥 아주 평범하게 생겼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내가 통통하고 못생긴 줄 알았어 근데 최근에 사귄 사람들의 90%가 나한테 귀엽게 생겼다, 완전 날씬하다 이런 말을 수시로 해주다보니까 이제서야 자존감이 좀 생기더라고... 물론 지금도 내가 진짜로 귀엽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자꾸 주변에서 칭찬을 해 주면 결국 언젠간 받아들이게 되더라 물론 이건 순전히 내 경험이니까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건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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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내가 니 친구 입장이었다가 최근에 친구가 계속 예쁘다고 해 주고 너처럼 말해 줘서 ㅎㅎ 자존감 높아졌어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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