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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지금 고민하고 있을 바에야 아예 고등학교 때부터 맘 접고 다른 쪽 목표로 잡을 걸...^^......

내 친구는 미술하다 대학은 간호 쪽으로 아예 길 바꿨고 주변에도 미술 하다가 결국 대학은 예체능 아닌 쪽으로 많이들 가던데

나도 그렇게 할 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진짜........ 그림 그리는 거 지긋지긋해ㅠㅠㅠㅠㅠㅠ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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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 취업 안되니까 더 스트레스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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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ㅁㅈ 진짜 모순적이고 짜증나고 어이없는 게 입시하는데 돈 많이 들지, 학비도 비싸지, 학교 가서도 미술용품 사느라 돈 많이 들지, 체력적으로도 힘들지 근데 취업률은 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그만두려구...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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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쓰니 그만둘거구나..
나는 아직 그만 두지는 못 하겠는데...쓰니같은 생각이 안 드는건 아니라.....ㅜㅜ
나는 왜 미술이 하고싶어가니고 미대에 왔을까..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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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ㅠㅠ 나도 진짜 후회함 아 걍 미대 안 올걸ㅋㅋㅋㅋㅋ큐ㅠㅠㅠ 근데 경험상 예체능 쪽은... 진짜 빠져있지 않으면 못 하는 것 같애 취미라면 모를까 진짜 직업까지 가지는 건 난 예체능 아니면 안 된다!! 정도 아니면 진짜 힘든 것 같애...ㅠㅠ 당장 내 주변에도 중간에 전공 바꾸는 사람들 많아서...ㅠㅡ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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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상황이 똑같네 정마루ㅜㅠ 이 글을 빨리봤으면...후ㅜㅜㅜ 2년전이지만 지금은 뭐하고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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