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매니저 눈치 보고, 같이 알바하는 친구들 잘해서 좌절감오고, 손님 응대 잘 못해서 집에가서 울고... 모든 것으로부터 오는 패배감과 열등감 등등 다 겹쳐서 요즘 진짜 우울하다... 언제쯤 나아질까......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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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매니저 눈치 보고, 같이 알바하는 친구들 잘해서 좌절감오고, 손님 응대 잘 못해서 집에가서 울고... 모든 것으로부터 오는 패배감과 열등감 등등 다 겹쳐서 요즘 진짜 우울하다... 언제쯤 나아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