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무시하는 거 아니고 난 가고 싶은 과가 있는데 빨리 취업해서 독립해야되지 않겠냐고 부모님 돈 빋으면서 살면 안되니까 취업 잘되는 쪽으로 가라고 보건대 간호학과나 주변에 4년제 대학에 아무과나 가래 내가 하고 싶은 건 취미로 하고 부모님 부담 안되게 집 근처로 가래 내가 가고 싶은 과가 그 대학에 없거든... 다른 애들한테도 그런 얘기하는지 모르겠는데 엄마랑 깉이 상담한 적 있어서 그런가 나한테 유독 그러는 것 같아ㅠㅠ 내가 배우고 싶어서 그쪽 과를 가겠다는데... 근데 계속 생각해보면 현실적으로 취업을 선택하는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ㅠㅠ 옆에 국어쌤 있었는데 수업시건에 국어쌤이 가고 싶은 과를 가야한다 이런 얘기 해주셔서 감동이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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