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빠가 취미로 호두나무 키우는데 맨날 남편한테 전화해 그것도 아침부터.. 나 수술 한 것 땜에 잘 못 움직이고 아프다고 옆에 있어줘야된다 하는데도 제초하러 오라 전화하고 계속 그 밭에 대한 걸 시켜 오늘도 10시 되기 전부터 전화와서 내가 남편 폰 무음 시켰다ㅠㅠ 돈 주고 다른 사람 쓰지 남편한테 10원도 안주면서 왜저럴까 진짜 안 보고 살면 좋겠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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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빠가 취미로 호두나무 키우는데 맨날 남편한테 전화해 그것도 아침부터.. 나 수술 한 것 땜에 잘 못 움직이고 아프다고 옆에 있어줘야된다 하는데도 제초하러 오라 전화하고 계속 그 밭에 대한 걸 시켜 오늘도 10시 되기 전부터 전화와서 내가 남편 폰 무음 시켰다ㅠㅠ 돈 주고 다른 사람 쓰지 남편한테 10원도 안주면서 왜저럴까 진짜 안 보고 살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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