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라인에 있는 매장에서 알바중인데 스님 한분 오시더니 목탁 몇번 치는데 딱 느낌이 아 시주바라나? 했는데 내가 들어올때 인사하고 매장에서 목탁 치고 있어도 반응 없으니까 차비가 부족하니 천원만 빌려달래 말이 빌려달라는거지 걍 달라는거 아님..? 그리고 비면 내가 채워야 하는데 그래서 차비를 왜 여기서 찾으시냐고 하니까 몇번 부족하다고 하는데 말없이 쳐다보니 나감 스님들 원래 시주받으려고 안돌아다닌다고 그런사람들 다 절사람 아니라고 들었는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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