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컴퓨터 관련 특성화고에 다니고, 나름 알아주는 고등학교야 특성화고의 문제점이 뭐냐면(물론 바로 취업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좋아) 1. 대부분 소수정예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전교생이 150명도 안 돼 이게 문제가 뭐냐면 등급을 따기 너무 힘들어 전교 6등이 2등급이야 2. 특성화고 전형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요즘 소프트웨어인재전형이 뜨고 있긴 해 실제로 아는 언니도 붙었고 근데 그런 컴퓨터 쪽 공부보다 그냥 인문 공부가 대학 가기에는 훨 아웃풋이 좋다.. 그리고 이름 들어본 대학에 있는 특성화고 전형은 정원 외가 많아(1명 지원해도 안 뽑으면 그만임) 3. 분위기 이건 의지차이이긴 한데 애들이 너무 놀아.. 진짜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4. 선생님이 대학 안 좋아하심 우리는 교장이 대학을 싫어해서 홍보단한테도 가서 대학 얘기 하지 말라 하고 취업에 비해 진학을 안 밀어줘 기타는 생각나면 추가할게 질문 받음(나는 자퇴 생각중이고 정시 준비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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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파스타 중독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