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능이라고 엄마한테 전화 거셨는데 엄마가 밖이라 좀 뒤에 전화 드리겠다고 했거든 방금 전에 집에 왔고... 근데 난 통화 진짜 싫어한단 말야 정말 친한 친구들이랑 통화하는 거 아니면 치킨 주문도 전화로 잘 못해서 어플로 하는 사람인데; 내가 티를 안 내도 그렇지 맨날 저렇게...ㅋㅋㅋㅋ 아 진짜 통화도 싫고 너무 부담스럽고 그래 밥 다 먹고 통화해야 하는데 진짜 싫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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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능이라고 엄마한테 전화 거셨는데 엄마가 밖이라 좀 뒤에 전화 드리겠다고 했거든 방금 전에 집에 왔고... 근데 난 통화 진짜 싫어한단 말야 정말 친한 친구들이랑 통화하는 거 아니면 치킨 주문도 전화로 잘 못해서 어플로 하는 사람인데; 내가 티를 안 내도 그렇지 맨날 저렇게...ㅋㅋㅋㅋ 아 진짜 통화도 싫고 너무 부담스럽고 그래 밥 다 먹고 통화해야 하는데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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