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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내가 일년동안 돈을 모아서 70만원 정도를 벌었어. 그 돈으로 여태 못샀던 내가 좋아하는 가수 앨범 그리고 내가 겨울옷이 없어서 옷을 샀단말이야. 그런데 그거가지고 왜 쓸데없이 돈 쓰냐고 엄마가 나한테 화냈어. 그대신 이번달엔 엄마한테 아예 용돈도 안 받았고 내가 모은걸로 쓴다고. 그래서 내가 내가 모은돈 내가 쓰는데 뭐가 문제냐 라고 하니까 엄마가 더 화내면서 이젠 학원비까지 내가 내서 스스로 다니고 자기한테 뭐 요구하지말래. 그리고 70만원을 한번에 쓴것도 아니야 아직도 35만원 정도 남았어. 한달동안 딱 반 쓴거야.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진짜 내가 앨범을 많이 산 것도 아니고 딱 3장샀어 그것도 각 앨범당 하나씩. 내가 너무 억울하면 우는 스타일인데 막 우니까 또 쳐운다고 뭐라하고 진짜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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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한 거 아니야 ㅠㅠ 쓰니 돈인데 어떻게 쓰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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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하나도 잘못한 거 없는데ㅠㅠㅠㅠㅠㅠ 나도 고딩익인데 내가 내돈벌어서 한달에 80정도 쓰는데 집에서 잘 터치 안하셔 내가 번 돈이라구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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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아니 잘 못 안했어!! 쓰니가 번 돈인데 쓰니가 쓰고 싶은데 써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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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처음엔 엄마가 좀 간섭하셨는데 작은 선물드렸더니 간섭 안하시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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