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서운해서 애들이랑 아까 밥먹으면서 울 엄만 예전에 밤11시까지 안오면 어디냐고 전화 맨날 해놓고 지금은 새벽 1시가 돼도 전화 안해서 내가 먼저 한다고 어제도 생일 축하한다고 전화나 카톡도 하나 안해줬고 언니랑 아빠만 해줬다고 그랬는데 그 말 하자마자 5분도 안돼서 엄마한테 카톡이 온거야 근데 그 카톡보고 진짜 울컥해서 엄청 엉엉 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쓰면서 울고이떺퓨ㅠㅠㅍㅍ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앙 .. 엄마보고싶댜

| |
|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
넘 서운해서 애들이랑 아까 밥먹으면서 울 엄만 예전에 밤11시까지 안오면 어디냐고 전화 맨날 해놓고 지금은 새벽 1시가 돼도 전화 안해서 내가 먼저 한다고 어제도 생일 축하한다고 전화나 카톡도 하나 안해줬고 언니랑 아빠만 해줬다고 그랬는데 그 말 하자마자 5분도 안돼서 엄마한테 카톡이 온거야 근데 그 카톡보고 진짜 울컥해서 엄청 엉엉 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쓰면서 울고이떺퓨ㅠㅠㅍㅍ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앙 .. 엄마보고싶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