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화력 좋을때 올리고 싶었는데 그냥 지금 잠이 안와서...ㅎ 남자친구가 장발임. 흔히들 생각하는 남자 장발이 아니라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 키도 큰편이 아니고 어깨가 좁은 편은 아닌데 뒷모습만 보면 빼박 여자로 생각함. 근데 사실 얼굴을 보더라도 좀 애가 얇게 생겨서 여자인가?싶기도함. 실제로 화장실가면 다른 사람들이 어...? 이러다가 주섬주섬 꺼낼거 꺼내야지 아..! 함 어떤 오지라퍼 아저씨들은 여기 남자화장실이라고 뭐라할정도임. 입는 옷도 가끔씩은 젠더리스라고 생각됨.(☜이상하다 싫다가 아니라 tmi이지만 더 많은 설명을 하려는거야!) 암튼 남자친구가 이런? 관계로 종종 레즈로 오해를 받아. 가끔가다보면 수군수군거리는 사람들도 있음. 너익들은 기분이 어때? 퀴어가 뭐어때서!의 문제가 아닌건 다들 알고 있겠지... 익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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