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두명인거같은? 한명은 겉모습의나 한명은 성격의 나 근데 겉모습의 나는 성격의나를 싫어해 좀 미워 툭하면 눈물나고 툭하면 슬프고 툭하면 짜증내고 그래서 많이 싫어 아팠으면 좋겠어... 그래서 내몸에 상처를 내기도하고 언제는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지다가 언제는 그냥 뭘먹어도 아무느낌도안나고 그냥 아무것도 안먹고싶은데 의무감에 먹기도하고 두통도 많이 심하고 언제는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추운곳에서 걸어다니고싶고 언제는 가씀쪽이 너무 쓰라리고 아프기도하도 배가 긴장한거처럼 아프기도하고 아무이유없이 눈물이나기도하고 지나간일 짜증냈던일들이 막 생각나서 또 내가밉고 계속 반복... 근데 평소에 할일들은 하고다녀 학원을가는거나 이런거 물론 할일들을 처리하는 속도는 예전보다 더디긴 하지... 우울증 증상인가? 2년정도는 얕게 있다가 최근 4~6개월정도 심해지고 몸에 상처를 내고있어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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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으면 잘 안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