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들어오시는거야... 작업복 같은거 입고계셨는데 아마 근처 학교 공사중이라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같더라고 근데 한분이 간호사님한테 빨리 봐주시면 안되냐고 그래서 처음엔 뭐야... 이랬는데 옆에 이사람 손가락 끝이 조금 잘렸다고 그러는거야 옆에분 손가락에 붕대감고 계셨어ㅠㅠㅠㅠㅠ 바지 밑단에 흙 묻어있는거 보고 눈물날뻔 울 아빠도 블루칼라여서... 이기적으로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웠다 정말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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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들어오시는거야... 작업복 같은거 입고계셨는데 아마 근처 학교 공사중이라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같더라고 근데 한분이 간호사님한테 빨리 봐주시면 안되냐고 그래서 처음엔 뭐야... 이랬는데 옆에 이사람 손가락 끝이 조금 잘렸다고 그러는거야 옆에분 손가락에 붕대감고 계셨어ㅠㅠㅠㅠㅠ 바지 밑단에 흙 묻어있는거 보고 눈물날뻔 울 아빠도 블루칼라여서... 이기적으로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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