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얘기를 많이 하는 거면 상관이 없는데 tmi를 가득 섞어서 한 얘기를 길게 하고 들어보면 걍 같은 이야기인데 표현 방식을 달리 해서 계속 말해 ㅠㅠㅠㅠ 다른 애가 말하기 시작하면 그 말엔 대답도 대충 어. 어. 아 몰라. 이러고 끝나자마자 아 그래서~ 하고 끝난 줄 알았던 얘기 이어서 함; 이때가 제일 괴롭; 끝난 거 아니었어? 하면서 대충 이런 느낌임 걔: (가족들과 어디 다녀온 이야기) 나: 어 그랬구나! (이야기) 걔: 어어. 아 그래서 (가족들과 어디 다녀온 이야기 자기 시점) A: 아.. (이야기) 걔: 근데 (가족들과 어디 다녀온 이야기 언니 시점) 나: 어어.... 걔: 그래서 (가족들과 어디 다녀온 이야기 부모님 시점) 아 진짜 같은 얘기를 텀 돌아올 때마다 반복적으로 길게 해 진짜 듣기 싫고 지루함 안 웃긴데 혼자 웃고 엉엉엉엉 ㅠㅠㅠㅠ 이게 말로 표현하니 어느 정도인지 잘 표현이 안 되네 ㅠㅠ 뭐라 말해야 스무스하게 의견 전달이 될지 조언 좀 ㅠㅠㅠㅠ A가 표정관리 못 할 때 장난스럽게 "야 안 궁금하댘ㅋㅋㅋㅋ" 이래도 봤는데 또 아 그래서~ 하고 계속 이야기 함 ㅠㅠㅠㅠㅠㅠ 아까랑 같은 얘기 아냐 ㅎ..? 이러면 아니라고 햌ㅋㅋㅋㅋ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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