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한테 고백했던 애는 장난하듯이 문자로 대충 고백하고 그 다음은 얼굴만 아는 사람이었는데 자기 혼자 나 좋아하다가 뜬금없이 고백함.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더니 혼자 삐져서 마주칠때마다 툴툴댐 그 다음은 지 어장에 나 집어넣으려고 애쓰는 게 너무 티났고 그 다음은 내 친구한테 들이대다가 안 받아주니까 내가 만만해 보였는지 나한테로 갈아타서 들이대고 그 다음은 지가 나 좋다고 해놓고 막상 만나니까 예의고 매너고 없어서 정.떨어지고 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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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한테 고백했던 애는 장난하듯이 문자로 대충 고백하고 그 다음은 얼굴만 아는 사람이었는데 자기 혼자 나 좋아하다가 뜬금없이 고백함.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더니 혼자 삐져서 마주칠때마다 툴툴댐 그 다음은 지 어장에 나 집어넣으려고 애쓰는 게 너무 티났고 그 다음은 내 친구한테 들이대다가 안 받아주니까 내가 만만해 보였는지 나한테로 갈아타서 들이대고 그 다음은 지가 나 좋다고 해놓고 막상 만나니까 예의고 매너고 없어서 정.떨어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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