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같이 클럽가서 둘이 놀구 내가 술이 너무 취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 오빠가 날 들어안았고 뭔가 내가 목을 핥은거같야...그리구 오빠가 나 첫 차타는거까지 보고보내구 나 집 들어갈 때까지 안자고 기다리더라구 그리고 그 날 손도 잡았다!...어제 술먹구 나한테 전화도 왔당..음 근데 고백은 안해서..나한테 확신이 없어서 고백안하는거겠지?..이오빠가 약간 소심하기두하구 나랑 9살 차이나거든 어떻게하면 확신을 얻을수있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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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같이 클럽가서 둘이 놀구 내가 술이 너무 취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 오빠가 날 들어안았고 뭔가 내가 목을 핥은거같야...그리구 오빠가 나 첫 차타는거까지 보고보내구 나 집 들어갈 때까지 안자고 기다리더라구 그리고 그 날 손도 잡았다!...어제 술먹구 나한테 전화도 왔당..음 근데 고백은 안해서..나한테 확신이 없어서 고백안하는거겠지?..이오빠가 약간 소심하기두하구 나랑 9살 차이나거든 어떻게하면 확신을 얻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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