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어디서 웅웅 소리가 들려서 뭔소리야 했는데 잠자리...와 얼른 가게문열고 그랬는데 안나가고 앉아있길래 빗자루로 쓸어서 내보냄...너무 무서웠어 작은거면 손으로 잡아다 내보냈을테지만 크기가 좀 커서...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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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어디서 웅웅 소리가 들려서 뭔소리야 했는데 잠자리...와 얼른 가게문열고 그랬는데 안나가고 앉아있길래 빗자루로 쓸어서 내보냄...너무 무서웠어 작은거면 손으로 잡아다 내보냈을테지만 크기가 좀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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