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본인의 부모와 배우자를 제외한 타인중에서 자식을 가장 중요시해야할 의무가 있을까? 재정적 지원을 충분히 해주고 사랑과 보살핌도 준다고 할때 자식을 제외한 다른 사람을 더 아끼거나 동등하게 아껴선 안되는걸까? 난 만약 엄마가 다른애를 입양해서 얘도 자식으로 삼기로 했다 하고 나보다 걔를 우선으로 한다면 천불날것같거든 근데 딱히 천불날 이유가 없는거야 근데 우리 엄마도 내가 예를들면 학교 선생님을 은사님으로 모시고 있는데 은사님을 더 살뜰하게 보필한다하면 화나서 뒤로 넘어가실 것 같거든 어떻게 생각해 이 배신감은 정당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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