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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몇달전엔 자존감도 낮고 우울증 심해서, 매일 약 먹고 수면제 먹고 겨우 잠들던거 다 끊어내고

지금은 자존감, 자신감 뿜뿜해서 독서실에서 독재수중인데

매일매일 계획한거 다 지켜내면서 잘 지내고 있는중임. ㅎ ㅎ

엄마랑도 사이 안 좋았던거 내가 설득하고 노력해서 지금은 모녀끼리 다정하다고 주위 나가면 칭찬받고 

주변에서도 열심히 사는거 보기 좋다고 도와주시고 진짜 행복하게 사는중

혹시 궁물있니? 내가 아는선에서 도와주고 싶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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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으면,,,사라,,진다,,(총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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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쓰니야!!!!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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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쿳!!!! !!! 뭐가 궁금하니 우리 귀여운 익인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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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에게 시기질투느낄때 어떻게 감정을 조절해야할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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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기질투를 느끼는 감정 자체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감정이 아니구나~ 하고 인식!!!하고 최대한 남이 아닌 나한테 집중하려고, 어찌 됐건 쓸 신경이라면 남한테 말고 나한테 써보자!가 중요했던거 같아. 나도 재수하면서 주변 친구들 잘 되는거 보면 헉 부럽다,, 정도는 느끼는데 그 이상은 걔한테 신경 안쓰려고 노력해! 아무래도 걔는 걔고, 나는 나니까. 그리고 그런 감정들거 같으면, 그 친구를 잠깐 안 본다던가, 그 친구 소식을 아예 안들으려고 해 ㅠㅠ. 나도 컨트롤이 잘 안될땐 끊어내는것도 방법이잖아.ㅅ. 그리고 그런감정들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건 아니지만, 당연한 감정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ㅠㅠㅠ.. 쉽진 않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풍파라고 생각하고 그럴수록 익인이가 익인이게게 더욱 집중하는거야! 쟤보다 잘해야지! 이런거보다, 아 그럼 나는 남들 신경 끄고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좋은사람이 되보자 아자! 이런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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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부하기싫을때 어떻게해? 계획을해도 실천이 어려워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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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 중요한거 !!!!! 싫다는 말 자체를 안 뱉으려고 했어! 나는 약간 생각하고 말을 뱉는다는 느낌 보다는, 말이 곧 생각이다!!! 이 생각 했던거 같아. 예전엔 아, 공부 진짜 하기싫다... 피곤하다.. 쉬고싶다.. 아아아.. 집 가고싶다... 등등 비속어나, 자기 비하도 엄청 많이 했거든 ㅠㅠ. 고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부터는! 일단 전부는 아니고, 나랑 최근에 좀 자주 만나는 친구들한테도 우리 이제 욕이나 부정적인 말 좀 줄여보자! 라고 했어. (처음에 긍정적인 말 많이 하고, 욕쓰지말자!!! 라고 했을땐 친구들이 미쳤냐고 오글거리게하지말라는 말도 들었는데 지금은 다들 고맙다고 함 ㅎㅎㅎ) 그리고 나 스스로 할수있다! 라는 말을 집에서 나오기전에 꼭 큰소리로 한번 외치고 나오고, 친구들이나 엄마한테 또 인티에, 내 꿈에 대해서 막 설명했어. 내가 공부를 ~~ 이렇게 해서 ~~이 대학에 가서 ~~ 이렇게 살거야~ 이렇게! 나는 원래 이런 성격이 전혀 아니였고 오히려 반대였어서 처음에는 미쳤냐는둥, 너 정말 힘드냐? 이런말 많이 들었는데... 주변에서 오히려 그렇게 반응해줄수록 아 나 지금 변하고 있구나.. 나도 변하는구나!!!!! 아싸!!!!!! 이러고 더 신나서 막 떠들고 다니고, 집 나오기전에 룰루랄라~ 나는 될 사람~ 흐히힇ㅎ히히 하고 나왔던거 같아ㅎㅎㅎ 계획을 해도 실천이 어려울때는 !!!!!! 아 내가 이걸 다 해내면 막 더 신나지 않을까? 이런 믿음을 가지고 했어! 그리고 진짜 다 해내면 기분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라고ㅠㅠㅠ힘들더라도 하루 정도는 다 치우고 목표한 계획 다 한번 해봐!! 한번해보면 그 다음은 쉬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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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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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정말 남들이랑 교류를 멈춰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어 나는, 그래서 그렇게 했고.
그때 당장은 못 끊었지만, 나를 위해서 내가 힘들어하는걸 멈추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많이 끊어 낼 수 있더라.
좋은 사람이건, 아닌 사람이건, 내가 뭔가 버겁다고 느낀 상황을 만들게끔 하는 사람이랑은 몇 달간 연락이나 보는거 전혀 없이!
나 혼자 정말, 온전히 나만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고, 나를 발전시키는 일들만 했어. 나는 그게 공부였고!
정말 처음에는 차라리 절에 들어갈까? 싶기도 했는데.
나도 내가 많은 나이는 아니라서 주위 어른들이나, 언니들한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하고 물을때 정말 거의 다 사람을 그만 만나는게 좋을거 같다고 권해줬어.
익인이는 나랑 다른 사람이라 나처럼 행동하는게 꼭 답은 아니지만, 정말 사람들 속에서 벗어나서 나 혼자있는 시간으로, 정말 쉰다는 느낌?을 받는게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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