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힘들다던데 얼마나 힘들지 감이 안잡혀 두군데 밖에 없어서 후기 안좋게 쓰면 누군지 금방 알게돼서 그러는건가?.. 막 며칠만에 퇴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데 얼마나 힘드길래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