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미치겠음 왜 자기가 책임 질 것도 아니면서 일을 벌리냐고 아앙아ㅏ 짜증나 진짜 + 자꾸 나한테 이해하고 배려하자는 익들 제발 우리집에 하루만 살아봐...그리고 우리 동네 음식물 쓰레기 기계 써서 어차피 상관없고..원래 고양이 많지도 않았는데 밥 주면서 늘어나서 주민들 엄청 피해야 학생들도 많은데 얼마나 힘들겠어; 너희 입장 아니면 쉽게 이해해라 배려해라 하지마 내가 학대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걔네 불쌍하니까 이해하래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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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미치겠음 왜 자기가 책임 질 것도 아니면서 일을 벌리냐고 아앙아ㅏ 짜증나 진짜 + 자꾸 나한테 이해하고 배려하자는 익들 제발 우리집에 하루만 살아봐...그리고 우리 동네 음식물 쓰레기 기계 써서 어차피 상관없고..원래 고양이 많지도 않았는데 밥 주면서 늘어나서 주민들 엄청 피해야 학생들도 많은데 얼마나 힘들겠어; 너희 입장 아니면 쉽게 이해해라 배려해라 하지마 내가 학대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걔네 불쌍하니까 이해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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