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가족이 너무 중요해서 아빠가 잘못했든 동생이 잘못했든 무조건 엄마 비위 맞추려고 그런 말 할 때마다 내가 집안일 다 하고 다 따로따로 가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자주 그러니까 그냥 내가 집을 나가버리고 싶어 엄마는 실제로는 한번도 집 나간 적도 없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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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가족이 너무 중요해서 아빠가 잘못했든 동생이 잘못했든 무조건 엄마 비위 맞추려고 그런 말 할 때마다 내가 집안일 다 하고 다 따로따로 가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자주 그러니까 그냥 내가 집을 나가버리고 싶어 엄마는 실제로는 한번도 집 나간 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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