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해듀 좀 많이 가난한 편인데 강남에서도 꽤 잘 사는 친구 사귀었는데 막 미용실이나 차 얘기하다보면 어느정도 얘기해야 적절한 거지?란 생각 들긴 행 막 저렴한 미용실 어디냐, 내년에 차 뭐 살 거냐 이런 거 걔 기준 저렴한 게 뭔지 감도 안 오구 내년에 차를 살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한 그런? 근데 그거 외에는 다 대화 돼서 막 불편한 건 없는데 저런 대화까지 하려면 경제수준이 어느정도 맞아야 될거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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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해듀 좀 많이 가난한 편인데 강남에서도 꽤 잘 사는 친구 사귀었는데 막 미용실이나 차 얘기하다보면 어느정도 얘기해야 적절한 거지?란 생각 들긴 행 막 저렴한 미용실 어디냐, 내년에 차 뭐 살 거냐 이런 거 걔 기준 저렴한 게 뭔지 감도 안 오구 내년에 차를 살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한 그런? 근데 그거 외에는 다 대화 돼서 막 불편한 건 없는데 저런 대화까지 하려면 경제수준이 어느정도 맞아야 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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