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브레드인데 허니는 없고 그냥 크림 올린 식빵 먹는 느낌...학교 바로 앞 카페 허니브레드는 거의 꿀에 절여진 느낌인데.. 오늘 그 카페 닫아서 자취방 앞에 카페로 왔더니 실망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