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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7년 전 (2018/11/20) 게시물이에요
물어보고 싶어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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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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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쪽으로? 나 지금 수능을 몇 번이나 망쳐서 집에서도 넌 이제 끝이라고 말해서 너무 막막하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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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취업쪽으로는 자격증을 딴다든지 그렇게하면 어떻게든 돈은 벌어 전문직도 그렇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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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삶의 질이라거나 그런건 어떻게 커버치지 못하는 부분이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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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삶의 질이 돈의 정도를 얘기하는거야? 전문직쪽으로 빠져서 너가 잘하고 적금 모아두고 하면 오히려 대학나온애들보다 돈은 더 쌓여 근데 대학이라는게 정신적인 요소도 없잖아 있잖아 .. 이번에 수능쳤어? 전문대는 넣을 생각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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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8에게
지금 당장 취업문으로 뛰어들기엔 자격증 따는게 최소 1년 반정도는 걸린다고 봐야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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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내가 지금 부모님 밑에서 누리고 있는 것들? 전문대는 절대 허락 안하시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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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지방대 4년제라도 넣어볼 생각은 없어? 정 불안하면 지방대를 넣고 학과공부랑 동시에 공시준비 같이해보면 어때? 서울권도 안되면 재수도 안되고 이도저도 안되는데 타박하시면 뭐 어떻게하라는건지 속상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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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난 그러려고 하거든ㅠㅜ 근데 그냥 자꾸 타박만 하시니 나도 힘빠지고 정말 내 인생 망한건데 내가 쓸데없이 다시 시작하려는건가 싶어서...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가는게 이게 세번째니까ㅜㅜ 익인아 답글 달아주ㅏ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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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심으로 뼈에 와닿도록 느낀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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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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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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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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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처음부터 대학 안간 사람도 많은데 그 사람들에겐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지 ! 난 이렇게 생각해서 말한거였고 대학 안가고 취업해서 잘 지내는 친구들 많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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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 많긴한데 난 여태한게 공부밖에 없어서ㅠㅠ 나대로 길 찾아보고 있는데 소리만 커지니 내가 아직 철이 너무 없나 싶어서 물어보고 싶었던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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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더 질좋은 삶을 살수있겐 해주겠디만 전부는 아니야 더 나은길로 충분히 개척할수있어 의지만 있다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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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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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당연하지! 다니던 대학도 때려칠 판이여 지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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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ㅇㄷ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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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주변에 공시 준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대학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겠어 내 친한친구도 대학안가고 취업해서 잘 살고 있고.. 대학이 취업을 위한 발판이 돼야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니까... 쓰니가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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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공부를 곧 잘하던 편이었는데 이상하게 수능만 치면 폭망이거든... 원래 미술 영상 하고 싶어하는거 집에서도 아셔서 비실기도 찾아보고 있는 중이야
근데 이제 그냥 아무갓도 하기가 싫다... 이제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막막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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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 미술 영상 쪽은 잘 몰라서 섣불리 말을 못 해주겠네..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그쪽 분야는 학벌을 많이 중시하는 경향인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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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그쪽분야라먄 미술 영상?? 아냐 난 그거 준비한 학생이 아니구 그냥 이과생이야!! 글치만 망한 성적으로 그냥 이도저도 아닌 곳 갈바에야 내가 하고 싶어했던 곳 비실기 수능 100% 전형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찾고 있단 말이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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