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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전공 과목중에 하나가 있는데

그게 정말 며칠을 투자해도 책이 원서 번역을 엉망으로 해놔서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원서는 더 모르겠고..

교수님이 수업을 은근 흥분하시면 뭐 그냥 이래..알겠지? 하고 얼버무리거나

중간에 계산 틀려도 그냥 나가셔서

그냥 이해가 안가....인터넷에 여러가지 다 찾아봤는데도 너무 이해도 안가고 정보가 없어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 시험 잘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해..

내가 노력을 해도 안되는게 있다는게 너무....

노력을 여태까진 많이 안했는데 막상 더 많이 쏟아도 안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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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타깝다 열심히 하려고 한게 느껴져..모르는거 교수님께 개잌적으로 질문하면 싫어하셔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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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요일에 시험보는데 내가 이해안가는거는 너무 개념적인 부분이라서..ㅠㅠ 아예 한 단원이 이해가 안가고 그런거라 다시 수업들어야하는데 시험 전날에 그런 부탁드리기 좀 그래..교수님이 온화하려고 노력 많이하고 애들한테 이해시키려고 많이 노력하시는데 본래 성격이 까칠하신 편이라서 그런 나의 답답한 면이 보이면 슬쩍슬쩍 나오는 날선 느낌때문에 많이 힘들어ㅠㅠ..지금이라도 교수님한테 메일 보내볼까 이러이러한 부분이 이해가 안간다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이구 ㅠㅠㅠㅠ 화요일 시험이면 메일 보내는 마음도 편치 않겠다ㅠㅠㅠㅠ 날선 느낌도 뭔지 알 것 같다ㅠㅠㅠ 그래도 나라면 여쭤볼 것 같아. 그냥 모르는 채로 넘어가는 것보다 메일 보내서 답장 받으면 이해할 수 있기 되잖아..
그리고 불안해하지마ㅠㅠㅠㅠ 내 경험으론 내가 어려우면 다들 어려워 하더라고.. 나도 공부하고도 불안해 하는 편인데 자꾸 이런 생각하니까 열이 올라서 머리 아프더라.. 그냥 한숨 크게 쉬어서 털어버리구 여쭤보고 여태 했던것처럼 열공하고 있자 ㅠㅠㅠㅠ 꼭 쓰니가 원하는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내가 별로 도움이 된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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