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과목중에 하나가 있는데
그게 정말 며칠을 투자해도 책이 원서 번역을 엉망으로 해놔서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원서는 더 모르겠고..
교수님이 수업을 은근 흥분하시면 뭐 그냥 이래..알겠지? 하고 얼버무리거나
중간에 계산 틀려도 그냥 나가셔서
그냥 이해가 안가....인터넷에 여러가지 다 찾아봤는데도 너무 이해도 안가고 정보가 없어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 시험 잘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해..
내가 노력을 해도 안되는게 있다는게 너무....
노력을 여태까진 많이 안했는데 막상 더 많이 쏟아도 안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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