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남동생이 20살이야
최근에 여친이 생겼어 (그 전에 여친이 있었는지 모쏠인지는 몰라)
여친분이 27살이야 직장인
남동생은 광주-나주에 살고 여친은 경북 구미에 산대
동생 알바 안해
등록금 용돈 통신비 자취방 생활비 전부 부모님이 대주셔
근데 얼마 전에 곧 데이트 한다고 엄마한테 용돈을 더 달라구 했나봐
구미까지 다녀왔더라
롱디,, 뭐 선택이긴 한데 엄마가 걱정인가봐
나는 걍 그런가보다 했거든
애 군대도 안가고 사회복무? 무튼 그걸로 빠져
엄마가 계속 걱정하길래
내가 어차피 결혼 할 것도 아니고
지금 말려봤자 쟤 성격에 반항심만 늘지
나쁜 사람이든 좋은 사람이든 사람은 만나봐야 보는 눈이 생기지
애만 안만들면 돼 하고 엄마 안심??은 시켰거든
옆에서 뭐 더 안해도 되겠지??
나는 동생이 누굴 사귀든 남잘 사귀든 상관이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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