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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90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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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고싶던 학교였고 합격자 발표나기전까지 맘졸였는데 합격자 발표나서 ㅅ전화하니까 진짜 가고싶냐고 그러고ㅋㅋㅋㅋㅋㄱㄱ 

 

내가 다떨어졌으면 아무말도 안했지 

3년내내 아니 중학생때부터 이꿈가지고 고입하다 떨어졌을때 울던것도 봤으면서 붙으니까 전문대 물리치료를 가라고? 

 

 

혈육ㅅㅐ끼는 문과에 성적안나와서 대학도 못갈것같으니까 유학도 보내줬으면서 나는 가고싶다는 학교도 안보내주냐? 합격자 발표나기전부터 노트북 오빠거쓰라고??? 너같으면 쓰고싶겠냐 노트북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데 이제와서 걔꺼 쓰라니까 ㅇㅓ이도 없어 

 

 

내가 문과에 취업안돼는과 붙었으면 몰라도 이과에 공대인데 대학도 내맘대로 못가냐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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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서 국장 신청하고 대출 신청해 정말 가고싶으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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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유학 보내 주실 능력 있는 거부터 국장 안 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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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그렇네..! 그럼 알바해서라도 해야지 자기 꿈인데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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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야돼 대학은 엄마말도 듣지말고 아빠말도 듣지마 너만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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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말 듣지 말고 너 하고 싶은 거 해 쓴아 너한테 확신이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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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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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국장 잘 되어있으니까 걍 신경끄구 가고싶은데 가 평생 후회하고 원망했으면 좋겠냐구 함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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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야... 제발 꼭꼭 가고 싶은 학교 가! 나도 예전에 대학 다 붙어놓고, 부모님 강요로 원치 않은 대학 간 적 있는데... 물론 나중엔 자퇴했지만... 시간낭비 멘탈낭비 장난 아니야... 그때 대학 못간게 대학 졸업하고 꽤나 시간 지난 지금까지 한이 되고... 평생의 한이 될 것 같아... 제발 원하는 곳 꼭 가줘... 학자금 대출을 받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한 번 사는 삶 원하는 인생 살아야지, 남들이 하라는대로 살면 꼭 후회하는 것 같아 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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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고 싶은대로 안 하면 결과가 어떻든 나중에 부모 탓 하게 되고 엄청 괴로워
너 선택대로 하고 책임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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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출해서라도 꼭갔으면 좋겠어 쓰니 인생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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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출해서라도 가
그리고 국장신청해서 대출금 갚고 알바하고 하면 힘들긴해도 안기대고 할 수 있으니까!!
나중에 독립 꼭 하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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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가쟈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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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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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꼭 가자 국장 신청하고 대출 신청해서라도 방법 많아 가고 싶은 대학 가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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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대학은 자기가고싶은데 가는거야(엄마말 듣고 교대갔다가 한달만에 탈주한 사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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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친구 집에서 엄청나게 반대해서 아예 집 안들어가고 학교 등록해버리고 학자금대출 먼저 받아버려서 결국 갔어..! 학교에 부모님이 직접 등록취소 전화했는대도 친구가 다시 전화하니까 학생편들어주더라 꼭 미래만큼은 고집있게 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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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국장 신청 17일까지야 지금 바로 신청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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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가자 가고싶은곳가야지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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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 선택이 제일 중요해 쓰니가 가고싶은데로 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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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세상을 살면서 네가 일이 안 풀리거나 절망할때마다, 적어도 그 원망은 스스로에게 돌릴 수 있는 선택을 해야 해. 원망의 화살이 부모나, 형제에게 돌아가는 순간이 오게 되면, 그건 진짜 더 비참하더라.
혹여나 일이 잘 안 되고, 네가 무너지려고 하더라도, 네 선택이 옳았기만을 바라면서 달려갈 수 있어야 해.
무조건, 무조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농어촌이면 학자금 무이자 대출 하고, 학자금 대출 잘 되어있어. 생활비 안 대주신다거든, 생활비 대출도 받아. 150만원씩 학기마다 꼬박꼬박 빌려. 큰 돈은 아니겠지만 살다보면 작은 돈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될거야. 그리고 당장 지금 돈 벌러 뛰어 들어,,
대학 가서도 언제 부모님께서 널 경제적으로 압박하실지 모르니까 최대한 아르바이트 하려고 해봐.
좀 빡빡하더라도 시간표를 월화수 이런식으로 몰아서 넣고, 목금토일을 알바할 수 있게 해. 매일 조금씩 계속 가야하는 아르바이트는 목돈도 안 모이고, 매일 출근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엄청 커서, 일정 조정이나 휴무 조정이 어려워. 차라리 목요일 쉬고, 금토일 빡세게 벌고 이런식으로 하루를 온전히 써서 돈을 벌면 돈도 더 잘모이고, 휴무도 조정이 쉬워. 하루를 길게 일하고 + 기간이 쌓이면 사장님들하고도 친밀해져서 월급도 두둑해지고.
쓰니야, 무조건이야. 네가 하고 싶은 그대로 해. 언젠가 대학에 가서 어려워지면, 여기에 다시 답글 달아. 내년에 내가 적은 도움이라도 꼭 도울테니까. 무너지지마, 절대.
네 인생은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아. 지금 여기서 오직 네 인생을 위한 사람은 우리와 너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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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귀 벼오신이라서 취업이안될까봐 취업이보장뇐 물리치료르ㄹ 가란ㄴ건짘ㄱㅋㅋㅋㅋㄱ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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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문과에 취업 안되는 과라니,,ㅠ 쓰니 기분 나쁜 거 알지만 좀 그렇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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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해 오빠가 유학갈려고 그학교에서 제일 낮은 문과계열 쓰는거보고 짜증나서 적었어..... 꿈이 있다면 상관이 없는데 들어가려고 낮은과 쓰는거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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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단호하게 말하면 부모님말 듣고 살면 평생 후회할수도있어.. 이제 성인이고 진짜 몇년안에 독립도 가능할 수있으니까 하고싶은대로 하면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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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가 하는일 다 잘되길 바라,,,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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