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고 남중에서 방과후 강사?해봤어. 진짜 공부하기 싫은 애들 데리고 공부하려니까 미칠것같고 이래도 싫다 저래도 싫다 노는 거 제안해도 싫다하고.. 하는 얘기는 집가고 싶어요.. 나도 가고 싶어 얘들아.. 나중가서는 메갈 몰카설치해야한다는 등 내앞에서 저런 얘기 하고 칠판에 내놔 ㅅㅂ (나한테 쓴 거임) 이런거 쓰고.. 내 앞에서 당당하게 학교 선생님 ㅅ.ㄲ 이러면서 욕하더라고.. 멘탈 탈탈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기도 했다. . 모든 중학생이 이러나 싶고.. 선생님들이 다 좋은 분은 아니지만 .. 다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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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