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158/41이었는데 그때 진짜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 말랐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거든...근데 정작 나는 내가 마른지 잘 몰랐었어 그냥 몸무게만 적지 몸은 딱히 안 마른거 같고...몸무게에 비해 다리는 약간 살 있는 편이었어서 엥 내가 말랐나?? 이런 생각 들었었어...막 2kg만 쪄도 헉 쪘네...이런 생각 들고... 근데 지금 좀 찌고 나니까 이제서야 아 내가 그때 마르긴 했었구나 이런 느낌...이런 생각 들었던 사람들 또 있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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