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일인지 4일인지 기억 안나는데 거기서 거기니까...암튼 난 예전에 평일은 5일 내내 잘 씻고 주말에 피곤해서 거의 평균적으로 이틀동안 안씻었어(물론 양치하고 세수는 함 가끔은 몸도 씻음 근데 머리는 절대 안감음) 어렸을 땐 ㄱㅊ았는데 뭔가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머리랑 몸에서 그 기름냄새? 가 심해지는 겨 근데 나는 뭐 내 몸이니까 상관없어ㅎㅎ 이런 마인드로 계속 살아왔는데 난 가족이랑 같이 산단말여 근데 최근들어 뭔가 내 머리냄새에 대해 뭐라뭐라 해서 난 그냥 ㅇㅋ 했어 근데 사건은 내가 언니방에서 자고 놀고 먹고 할 때 일어남... 언니는 자취방있고 거진 본가에 지낼 때가 많았거든? 근데 언니가 자취방 갔을 때 내 방에는 침대가 없어서 침대 있는 언니방에서 생활했어 그때가 진짜 안씻은지 최고조로 달아있을 때였는데 진짜 내가 생각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방에서 ㄹㅇ 냄새가 나는 거야 일단 베개에서도 냄새나고 시트 이불에서도 냄새남 방에선 진짜 그 머리안감은 냄새가 진동했었어 나도 ㄹㅇ 찐 당황해서 그냥 튀었는데 그날따라 언니가 갑자기 집에 온겨......하 난 그대로 씻으려고 화장실로 튀었는데 언니가 엄마한테 내 냄새 욕하는게 그대로 들려서 너무 충격이었음...그래서 그 상태로 바로 몸 빡빡 씻고 머리도 두번 감고 내가 두피는 완전 지성이라 지성샴푸도 사고 진짜 멍난리쳤다 한동안 언니 방도 안갔었음 그리고 언니도 자취방에서 한동안 집으로 안옴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냄새가 심하니까........하 언니 미안... 나 그래도 요즘엔 주말에도 맨날 씻어...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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