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내 무릎이랑 배 위에 와서 골골 거리던 고양이가 요새 약 먹이고 소독해주는데 내가 싫어졌나봐 불러도 오지도 않고.. 무릎이랑 배 위에도 안 와.. 맨날 내가 잡아서 무릎위에서 약 주고 소독하니까 진짜 너무 슬픔.. 난 자기 위해서 그런건데 울고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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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내 무릎이랑 배 위에 와서 골골 거리던 고양이가 요새 약 먹이고 소독해주는데 내가 싫어졌나봐 불러도 오지도 않고.. 무릎이랑 배 위에도 안 와.. 맨날 내가 잡아서 무릎위에서 약 주고 소독하니까 진짜 너무 슬픔.. 난 자기 위해서 그런건데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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