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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어릴 때 모든 집안 일 엄마가 다하고 시골 내려가면 엄마가 일 거의 다 하는 모습보고 서러웠던게 한 두 번이 아닌데.... 

 

크면서 점점 아빠가 청소, 빨래, 식사 준비 등등 많이 하는 것도 있지만,  

 

그 시절에 직장동료한테 배신당하고 기술 도둑맞고, 매일 밤새면서 본인 회사 만드시고, 그러다보니 내 동생은 어릴 때 아빠 얼굴 본 적도 없어서 중학생 때까지 아빠가 손만 만져도 기겁하면서 소리 질렀었지...그걸 만회할려고 동생 소리 질러도 계속 친해질려고 10년을 노력하셨고... 

 

뭔가 어릴땐 그저 싫기만 했는데 지금보면 아버지도 참 힘드셨겠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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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아버님 입장알아주는 쓰니도 대단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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