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주 시켜먹던 치킨집이 있는데 배달오면 항상 내가 받으러 나갔어 그런데 나갈때마다 배달하시는 아저씨?? 사장님?께서 웃으시는거야 그래서 난 내가 너무 백수같아서 그런갑다 했는데 오늘은 남친이랑 같이 시켜서 먹어서 남친이 받으러 갔는데 배달원이 2명이 왔다는거야 한분이 치킨주고 한분이 콜라를 주고 가셨다고 하길래 뭐지?..하면서 조금 무서웠다..뭔가 혼자 있었으면 무서웠을 것 같아서..궁금해서 적어봤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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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주 시켜먹던 치킨집이 있는데 배달오면 항상 내가 받으러 나갔어 그런데 나갈때마다 배달하시는 아저씨?? 사장님?께서 웃으시는거야 그래서 난 내가 너무 백수같아서 그런갑다 했는데 오늘은 남친이랑 같이 시켜서 먹어서 남친이 받으러 갔는데 배달원이 2명이 왔다는거야 한분이 치킨주고 한분이 콜라를 주고 가셨다고 하길래 뭐지?..하면서 조금 무서웠다..뭔가 혼자 있었으면 무서웠을 것 같아서..궁금해서 적어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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