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가 뭘까.. 조카가 2살인데 둘째 임신하고 3개월정도 됐나..? 막 머리를 땅에 박고 물구나무서는 듯한 자세를 계속 하는 거야 근데 그게 엄마가 임신하면(동생이 생기면) 하는 행동이래.. 라고 언니가 말함 진짜 다른 애기들도 다 그런거야..? 대박적 신기..!! 이해를 위해 잠시 사진 첨부!(ㅍ) ++) 시기적으로 발달시기랑 맞아떨어진게 제일 합리적이긴하당!! ㅋㅋㅋㅋ 나도 익인9처럼 동생이랑 뭔가 통해서 그런건줄 ㅋㅋㅋㅋㅋ 아님 엄마한테서 나오는 임신호르몬으로 인해 뱃속에서 물구나무서기하고 있던 느낌을 다시 떠올린다는....그런 생각해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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