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은 하는데 답장 텀 길고 나한테 관심 없다는거 티나고 그냥 진짜 친한 후배라고 생각하는것같고... 아니 왜 맨날 마주치면 주말에 뭐하냐고 밥먹자 하고 술자리 있으면 나도 같이 가자고 하냐고 내이름은 또 왤케 설레게 불러주는건지.... 맨날 하나하나에 의미부여 하는 내가 싫고 그 사람때문에 기분이 좋았다가 나빠지는것도 싫고 크리스마스에 뭐하냐고 묻고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말하지도 못하겠고... 힘들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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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하는데 답장 텀 길고 나한테 관심 없다는거 티나고 그냥 진짜 친한 후배라고 생각하는것같고... 아니 왜 맨날 마주치면 주말에 뭐하냐고 밥먹자 하고 술자리 있으면 나도 같이 가자고 하냐고 내이름은 또 왤케 설레게 불러주는건지.... 맨날 하나하나에 의미부여 하는 내가 싫고 그 사람때문에 기분이 좋았다가 나빠지는것도 싫고 크리스마스에 뭐하냐고 묻고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말하지도 못하겠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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