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설날 등등 있어서 걷어서 선생님 드린다는데 너무 아까워 엄마한테 말하니까 원래 그런 문화라고 내는게 좋을 거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아까움 다닌지 두달도 안 됐는데 계속 다닐 예정이긴한데 추석때 또 걷을 거 아니야,, 내일 내야하는데 너무 내기 싫음 안 내면 눈치줄 거 같고 다 아줌마들이라 후
|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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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설날 등등 있어서 걷어서 선생님 드린다는데 너무 아까워 엄마한테 말하니까 원래 그런 문화라고 내는게 좋을 거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아까움 다닌지 두달도 안 됐는데 계속 다닐 예정이긴한데 추석때 또 걷을 거 아니야,, 내일 내야하는데 너무 내기 싫음 안 내면 눈치줄 거 같고 다 아줌마들이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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