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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6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엄마 괜찮아 엄마 약사다줄까 이런 말도 안했다고 

엄마가 새벽에 체했다고 비척대길래 체했어? 까스활명수 먹어. 라고 했거든  

 

근데 나도 두통 되게 잦고 체해서 잠 설친 적도 많은데 엄마도 나한테 근데 나보고 어쩌라고 식의 반응이었거든  

그래? 약먹어 뭘 먹었길래 체해? 이런 반응 

엄마도 나한테 그러면서 나는 뭘 얼마나 반응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엄마는 내가 너무 무심하다고 서운해해  

느껴지는게 없으니까 뭔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감정이 없는건 아닌데 좀 둔감한가 싶고... 새벽이라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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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서운할게 없으실거 같은데.. 너무 본인을 챙기기 바라시는거 같아 본인은 안그러면서 다른 사람은 그러길 바라는건 좀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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