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예전에 사주보러갔었을때 걔한테 어우 사주에 꽃이 많네 끼를 흘리고다니네 넌 평생 즐기면서 살겠다이랬는데 나까지 사귀는건 두명이였고 인스타로 연락하던 여자만 수두룩이였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