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추행이 사실이었을 때: 서울시장이 그랬다는 충격, 성추행을 했다면 묵묵히 받아들이고 반성해야할텐데 대체 왜 자살을...? 책임져야지. 비서분 심정이 어떨까. 남겨진 가족들은? 기분 먹먹해짐 2. 성추행이 사실이 아니었을 때: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밝히기는 긴 시간이 걸림 + 일단 고소가 접수된 순간부터 정치 인생은 끝. 자살을 결심할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기분 먹먹해짐 아무도 이 둘 중에 뭐가 진실인지 알지도, 미래에도 알 수 없게 됐지만,,, 어떤 상황이든 먹먹해지고 너무 묘해서 괜히 울컥하게 되네. 진실이 밝혀졌다면, 그 무게를 짊어졌다면 참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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