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될거 아는데
뭐 사람 생각 다 다른거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거니 생각해줬음 해
나는 연예인이던 유명인이던 논란있을때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말도 가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말도 안믿어
경검찰측에서 증거찾고, 확실한 판결내리기전까지는
실제로 요즘에 나 학폭피해자에요, 나 oo피해자에요 등등 주장해도 결국 아닌경우도 종종 있었고
물론 맞는 경우들이 훨씬 더 많지만 어느순간 일방적인 입장의 주장은 거르게 되더라
그냥 이번일도,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거고 당사자들만 알겠지
누구는 성범죄를 당했다고 했지만 누구는 억울하다 하니
물론 이제 이 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죽었는데 너무 고인비하나 조롱이 심한거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분도 너무 안타깝고
아무튼 이 상황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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