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다른사람 술자리에서 생일축하 하는 거 보고 ' 저런 거 되게 관=. 조ㅇ 같아보여서 진짜 별로같음..'
-> 본인 생일 때 술자리에서 스파클 폭죽? 그거 불붙이고 노래부르고 난리남
ex. ' 퍼스널컬러 진단 그거 왜 해.. 그딴 거 할 바에 치킨이나 사먹겠다'
-> 1년 후, '난 퍼스널컬러가 뭘까?? 이 색 맞는건가?'
ex. 내가 너 일자눈썹으로 이렇게 다듬으면 진짜 예쁘겠다 했더니 ' 난 일자눈썹 별룽...ㅎ'
-> 몇 달 뒤, 일자눈썹으로 짜잔하고 나타남
사람 무안하게 대답해놓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거 보면 진자 어이없음.....
저런 사유로 손절한 친구 실제로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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